한소망 교회는 8월 19일 주일 이승준 목사 목회관계 해소에 대한 임시 공동의회를 열었습니다. 교인 464명이 참가, 이중 350여명이 찬성하고 80여명이 반대하여 한소망 교회 담임 이승준 목사 사임 안건이 80%가 넘는 찬성으로 통과 되었읍니다.
이것은 결코 다수의 승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공정한 섬리가 나타나는 공동의회 투표였읍니다. 그러나 아직 부정부페를 은페, 부인 하기에 바쁜든 이승준 목사가 본 교회와 노회를 상대로 법정소송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이건 아니다! 아니면 몰라도 이승준 목사가 돈 맛에 갔다! 하루 빨리 하나님 경외 하는 자가 한소망 교회 목사님으로 부임 하기를 기도합니다.
Wednesday, August 22, 2012
Tuesday, July 31, 2012
한소망 교회 이승준 목사 비리에 대한 노회의 결정
한소망 교회 이승준 목사 비리에 대한 노회의 결정이 지난 7월12일 이승준 목사의 자진 사임으로 권유 결정낮다.
처음 노회의 결정에 따러겠다고 한 본인의 약속은 어디에 처 버리고 뻔뻔한 얼굴로 주일예배을 망친 이승준 목사... 정말 교회를 말아먹고 있음. 안 그래도 이승준 목사가 헌금 착봉한다고 헌금이 거의 없는데 누가 이승준 목사 보고 헌금 하겠는가
처음 노회의 결정에 따러겠다고 한 본인의 약속은 어디에 처 버리고 뻔뻔한 얼굴로 주일예배을 망친 이승준 목사... 정말 교회를 말아먹고 있음. 안 그래도 이승준 목사가 헌금 착봉한다고 헌금이 거의 없는데 누가 이승준 목사 보고 헌금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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