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31, 2012

한소망 교회 이승준 목사 비리에 대한 노회의 결정

한소망 교회 이승준 목사 비리에 대한 노회의 결정이 지난 7월12일 이승준 목사의 자진 사임으로 권유 결정낮다.

처음 노회의 결정에 따러겠다고 한 본인의 약속은 어디에 처 버리고 뻔뻔한 얼굴로 주일예배을 망친 이승준 목사... 정말 교회를 말아먹고 있음. 안 그래도 이승준 목사가 헌금 착봉한다고 헌금이 거의 없는데 누가  이승준 목사 보고 헌금 하겠는가
이승준 먹사가 말아 먹고있는 한소망교회.
요즘 이런 이승준 목사, 한 먹사  때문에 온 기독교인들이 욕을 먹고 있습니다.